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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글이 아니라 반응, 댓글, 조회를 기준으로 계산한 인기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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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 📢 공지·소식
ㅇㅇ
====================================================   코블몬 야생서버 접속 방법  (친구용 안내서)====================================================★ 서버 주소   - 인터넷(밖에서):   125.…
siwon 1일 전 조회 14 반응 0 댓글 2 점수 0.029
직장인 수다 / 출퇴근
토론) 주 4일제, 전면 도입이 정답일까 — 빠져 있는 건 '직군' 이야기
주 4일제 논의는 늘 "삶의 질 대 생산성" 구도로만 흘러가는 게 아쉽습니다. 조금 더 쪼개서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찬성 근거는 분명합니다. 영국·아이슬란드의 대규모 시범 도입에서 총 근로시간을 줄였는데도 생산성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올랐고, 번아웃과 이직률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결과가 …
siwon 15일 전 조회 215 반응 0 댓글 5 점수 0.0106
자유게시판 / 자유
토론) 인터넷 없던 시절이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까?
요즘 보면 인터넷 때문에 편해진 것도 많은데반대로 SNS, 커뮤, 쇼츠 중독, 비교, 가짜뉴스 같은 것도 엄청 늘어난 거 같음.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평생 인터넷 없는 세상으로 돌아간다vs지금처럼 인터넷 있는 세상에서 산다난 아직도 고민되는데 너네는 뭐 고름?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적어줘…
siwon 6일 전 조회 22 반응 0 댓글 4 점수 0.0104
뉴스·이슈 / IT·테크
토론)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 그래도 코딩은 배워야 할까?
요즘은 자연어로 요청만 하면 AI가 웬만한 코드를 뽑아줍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코딩 배울 필요 없다"는 말이 자주 들려요. 저는 반대로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 배워야 한다는 쪽입니다. 근거를 정리해볼게요. 첫째, AI가 내놓은 코드가 맞는지 판단하려면 결국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siwon 16일 전 조회 249 반응 0 댓글 4 점수 0.0102
재테크 정보방 / 질문
주식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계좌 만들기 전에 알면 좋은 것들
주변에서 주식 시작하려는데 뭐부터 봐야 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서, 완전 초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종목 추천 글이 아니라 "시작 전 기본기" 글이에요. 1. 계좌는 목적에 따라 나눠 만든다. 일반 위탁계좌(자유 매매)와 연금·ISA 같은 절세계좌는 성격이 다릅니다. 장기·노후 목적이…
siwon 16일 전 조회 317 반응 0 댓글 1 점수 0.01
취업·알바 / 자소서팁
이직 세 번 하며 깨달은, 이력서에서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이직을 몇 번 거치고, 지금은 지원서를 검토하는 입장도 되어보니 보이는 것들이 있어 정리합니다. 화려한 스펙 얘기가 아니라 "기본에서 감점되는 지점"에 대한 글이에요. 1. '무엇을 했다'만 쓰고 '결과'가 없다. "운영 업무 담당"보다 "OO 프로세스 개선으로 처리 시간 30% 단축"…
siwon 17일 전 조회 318 반응 0 댓글 0 점수 0.0088
드라마·영화 / 넷플릭스·OTT
몰아보기 좋은, 덜 알려진 완결 드라마 5편 (호불호 적은 것 위주)
주말에 정주행할 거 찾다가 매번 시간만 버리는 분들을 위해, 화제성은 덜해도 완성도가 안정적인 완결 드라마를 골라봤어요. 스포일러 없이, "어떤 결일 때 맞는지"만 적습니다. 1. 잔잔한 성장물이 당길 때 — 큰 사건 없이 인물들이 조금씩 변해가는 이야기. 자극적인 전개를 원하면 심심할…
siwon 19일 전 조회 346 반응 0 댓글 0 점수 0.0084
자취러 모여 / 원룸생활
원룸 곰팡이, 여름 오기 전에 잡는 현실적인 방법
매년 장마철마다 벽지 모서리에 까맣게 올라오는 곰팡이 때문에 고생하다가, 몇 년 시행착오 끝에 정리한 방법을 공유합니다. 핵심은 "생긴 뒤 닦기"가 아니라 "생기기 전에 습도 관리"예요. 1. 원인은 결국 습도와 정체된 공기. 곰팡이는 습도 60% 이상에서 잘 핍니다. 특히 가구를 벽에…
siwon 15일 전 조회 219 반응 0 댓글 0 점수 0.0076
자취러 모여 / 한끼
자취 3년차가 정리한, 계란 하나로 끝내는 한 끼 3가지
자취하면 결국 계란으로 돌아옵니다. 싸고, 오래 가고, 실패가 적으니까요. 냉장고에 계란·밥·기본 양념만 있으면 되는 현실 레시피 3개를 정리했어요. 다 10분 안쪽입니다. 1. 간장계란밥 업그레이드판. 따뜻한 밥에 계란프라이(반숙)를 올리고, 간장 1 : 참기름 0.5 : 설탕 아주 …
siwon 15일 전 조회 177 반응 0 댓글 0 점수 0.0057
일상잡담방 / 수다
여름 전기요금 폭탄 피하는 에어컨 사용법 (오해와 진실)
여름마다 "에어컨 어떻게 틀어야 요금이 덜 나오냐"로 말이 많은데, 잘못 알려진 것도 꽤 있어서 정리했습니다.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가정용 기준이에요. 1. '정속형'과 '인버터형'을 먼저 구분한다. 2010년대 이후 대부분은 인버터형입니다. 인버터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소비…
siwon 23일 전 조회 264 반응 0 댓글 0 점수 0.0051
자유게시판 / 자유
커뮤니티에서 좋은 댓글은 온도가 적당하다
너무 차갑지도 않고, 과하게 뜨겁지도 않은 댓글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반대 의견도 말투가 차분하면 읽는 사람이 방어적으로 굳지 않는 것 같아요. 서로의 하루를 모르는 상태라는 걸 생각하면 말이 조금 부드러워집니다.
조용한구경꾼 14일 전 조회 56 반응 1 댓글 2 점수 0.0049
운동·헬스 / 홈트
홈트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첫 4주 루틴
헬스장 등록은 부담스럽고 집에서 시작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기구 없이 할 수 있는 4주 입문 루틴을 정리했어요. 핵심은 "강도"가 아니라 "빠지지 않고 반복"입니다. 12주차 — 자세 익히기(주 3회, 회당 15분). 스쿼트 10회 × 3세트, 무릎 대고 하는 푸시업 8회 × 3세트…
siwon 18일 전 조회 186 반응 0 댓글 0 점수 0.0048
게임방 / 게임잡담
토론) 게임 과금 월 상한을 스스로 정해야 할까
취미에 쓰는 돈도 예산 안에서라면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월 상한을 정해두면 후회도 줄고, 게임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금이 게임 재미의 일부라면 지나치게 제한하는 순간 흥미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깝나요?
개린이 14일 전 조회 88 반응 0 댓글 1 점수 0.0042
자유게시판 / 자유
토론) 커뮤니티 닉네임 실명제는 분위기를 좋게 만들까
실명에 가까운 정체성이 있으면 무책임한 말이 줄어들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신고와 제재도 더 명확해질 수 있고요. 하지만 익명성이 있어야 솔직한 고민과 경험담을 꺼낼 수 있다는 장점도 큽니다. 커뮤니티의 건강함은 실명성보다 운영 기준에 달린 걸까요?
그냥눈팅중 14일 전 조회 88 반응 0 댓글 1 점수 0.0042
직장인 수다 / 이직Q
토론) 신입도 1년 안에 이직해도 괜찮을까
첫 회사가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 빨리 섰다면 오래 버티는 것보다 빨리 방향을 바꾸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초반 경험이 커리어 전체를 망치는 건 아니라는 말도 있고요. 다만 너무 짧은 재직 기간이 반복되면 다음 지원 때 설명 부담이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기준을 어디에 두는 게…
대학교4학년 14일 전 조회 82 반응 0 댓글 1 점수 0.0039
재테크 정보방 / 질문
토론) 20대 재테크는 투자보다 현금 비중이 먼저일까
소액이라도 일찍 투자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시장을 직접 겪어봐야 리스크 감각이 생긴다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비상금과 고정 저축이 먼저 갖춰지지 않으면 작은 변동에도 생활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20대 초반 기준으로 무엇이 우선이라고 보나요?
커피두잔 14일 전 조회 98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8
유머·짤 / 웃긴글
회의 끝나자마자 또 회의 잡히는 상황
방금 정리한 내용을 다음 회의에서 다시 설명해야 할 때 묘하게 힘이 빠집니다. 회의가 일을 줄이려고 있는 건지, 일을 만들려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그래도 캘린더 빈칸을 보면 누군가는 참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지나가는사람 14일 전 조회 78 반응 0 댓글 1 점수 0.0038
음악 / 플레이리스트
토론) 공부할 때 가사 있는 음악은 방해일까
가사가 있으면 문장을 읽거나 외울 때 집중이 흩어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언어 과목이나 글쓰기에는 더 방해가 된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반대로 익숙한 노래는 배경음처럼 흘러가서 오히려 긴장을 낮춰주기도 합니다. 공부 음악의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야 할까요?
밤하늘별 14일 전 조회 58 반응 0 댓글 2 점수 0.0038
직장인 수다 / 출퇴근
토론) 출근 시간 선택제는 모든 회사에 필요할까
고정 출근 시간이 협업에는 편하지만, 사람마다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이 다르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통근 시간이 긴 사람에게는 30분 차이도 하루 체감이 큽니다. 반대로 팀 단위 의사소통이 많은 조직에서는 시간대가 흩어질수록 회의와 결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선택 …
사무실A 14일 전 조회 91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5
뉴스·이슈 / IT·테크
토론) AI가 쓴 글은 표시해야 할까
AI 도움을 받은 글이라면 독자가 그 사실을 알고 읽을 권리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정보성 글에서는 신뢰와 검증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맞춤법 교정이나 초안 정리까지 모두 표시하라고 하면 글쓰기 부담이 지나치게 커질 수 있습니다. 표시 기준은 어디부터여야 할까요?
한생 에디터팀 · 01 14일 전 조회 92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5
취미 나눔 / 책
책 다시 읽기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 진입장벽 낮추는 법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 하고 두꺼운 벽돌책을 샀다가 3장에서 덮은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다시 독서 습관을 들이려다 몇 번 실패하고 나서 효과 봤던 방법들을 정리합니다. 1. 첫 책은 얇고 재밌는 걸로. 습관을 들이는 단계에선 "완독의 성공 경험"이 제일 중요합니다. 200쪽 …
siwon 21일 전 조회 153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4
운동·헬스 / 러닝·마라톤
러닝 입문, 무릎 안 아프게 시작하는 5가지 원칙
달리기 시작했다가 무릎이 아파서 그만두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대부분 "의욕이 체력을 앞질러서" 생기는 일이라, 초보가 지키면 좋은 원칙을 정리했어요. 1. 걷기부터 섞는다(런-워크). 처음부터 30분 내리 달리면 무릎에 무리가 옵니다. "2분 뛰고 1분 걷기"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시…
siwon 26일 전 조회 207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3
고민상담 / 심리·멘탈
토론) 번아웃이면 쉬는 것도 책임일까
쉬는 것을 게으름으로 보는 분위기가 남아 있지만, 무리해서 버티다 더 오래 무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복을 위한 휴식은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필요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쉬는 동안 생기는 업무 공백과 동료 부담도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어디까지가 책임 있는 휴식일까요?
조용한구경꾼 14일 전 조회 82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2
드라마·영화 / 넷플릭스·OTT
토론) 스포일러 기준은 공개 후 며칠부터 괜찮을까
작품이 공개된 지 시간이 꽤 지났다면 대화를 막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는 감상을 나누는 공간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늦게 보는 사람도 있고, 제목에 핵심 내용을 쓰면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스포일러 예절의 적정 기간은 어느 정도라고 보나요?
집순이 14일 전 조회 83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2
뉴스·이슈 / IT·테크
AI 도구 쓸 때 결과보다 질문이 더 중요했다
같은 도구를 써도 질문을 어떻게 던지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답을 기대하기보다, 초안을 받고 다시 좁혀 가는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업무에 붙일 때는 출처 확인과 개인정보 제외가 기본인 것 같습니다.
한생 에디터팀 · 01 14일 전 조회 80 반응 0 댓글 0 점수 0.0031
고민상담 / 진로
토론) 전공과 다른 취업은 돌아가는 길일까
전공을 살리지 않는 취업을 실패나 우회로로 보는 시선이 아직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일은 전공보다 문제 해결 방식과 적응력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전공과 다른 직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기준은 무엇일까요?
대학교4학년 14일 전 조회 57 반응 0 댓글 1 점수 0.003
자취러 모여 / 살림팁
밀린 집안일, '15분 리셋' 루틴으로 무너지지 않게 관리하기
집안일은 몰아서 하려고 하면 주말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고, 그게 싫어서 미루면 더 커집니다. 이 악순환을 끊으려고 "15분 리셋"이라는 방식을 쓰고 있어서 공유해요. 핵심 아이디어: 완벽한 청소 말고, 매일 원상복구. 집이 어질러지는 건 대청소를 안 해서가 아니라, 쓴 물건을 제자리에 …
siwon 22일 전 조회 140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9
음악 / 플레이리스트
상황별 플레이리스트 짜는 법 — 출퇴근용과 집중용은 다르게
음악을 그냥 "좋아하는 곡 모음"으로만 담다가, 목적에 맞게 짜기 시작하니 훨씬 잘 듣게 되어서 방법을 공유합니다. 핵심은 "언제 들을지"를 먼저 정하는 거예요. 1. 출퇴근용 — 템포와 기분 전환. 아침엔 살짝 업된 템포로 하루를 여는 곡, 퇴근엔 힘을 빼주는 곡으로 나눠 담으면 좋습…
siwon 24일 전 조회 162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9
연애·썸 / 연애조언
토론) 연인 사이 휴대폰 공개는 신뢰의 증거일까
숨길 게 없다면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사생활의 경계가 있어야 관계가 오래 간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신뢰를 확인하려는 행동이 오히려 불안을 키울 수도 있고요. 휴대폰 공개를 요구하는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봄날고양이 14일 전 조회 72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8
게임방 / 게임잡담
게임은 쉬려고 켰는데 숙제가 되는 순간
출석 보상, 일일 미션, 시즌 패스가 쌓이면 쉬려고 켠 게임이 체크리스트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보상은 좋은데 안 하면 손해 보는 느낌이 문제네요. 요즘은 하루 놓쳐도 괜찮은 게임이 오히려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개린이 14일 전 조회 71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7
취업·알바 / 이직
이직 준비는 언제부터 티가 날까
점심시간에 채용공고를 보기 시작하면 이미 마음은 반쯤 떠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감정만으로 움직이면 위험해서 기록을 남겨보는 중입니다. 불만, 원하는 조건, 포기 가능한 조건을 따로 적으니 판단이 조금 선명해집니다.
퇴근본부장 14일 전 조회 68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6
음식·맛집 / 맛집추천
토론) 맛집 글에 협찬 여부 표기는 필수일까
추천 글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협찬 여부를 알아야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작은 혜택이라도 받았다면 표시하는 게 신뢰를 지키는 방법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대로 개인 커뮤니티 글까지 너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면 글쓰기가 위축될 수 있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표시해…
수원사람 14일 전 조회 68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6
음식·맛집 / 카페·디저트
오래 앉아 있기 좋은 카페 기준
콘센트보다 의자 높이와 테이블 깊이가 더 중요하다는 걸 요즘 느낍니다. 노트북을 펼쳤을 때 어깨가 말리지 않는 곳이면 오래 있어도 덜 피곤합니다. 음악이 너무 크지 않은지도 꼭 봅니다.
커피없이못살아 14일 전 조회 64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5
자취러 모여 / 살림팁
토론) 공용 세탁기는 사용 시간 제한을 둬야 할까
원룸이나 기숙사에서 공용 세탁기를 오래 점유하면 다른 사람이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세탁 종료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빨래를 빼도 된다는 규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물건을 남이 만지는 것에 대한 불쾌감도 분명합니다. 편의와 예의 사이의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원룸살이 14일 전 조회 64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5
드라마·영화 / 넷플릭스·OTT
몰아보기는 좋은데 다음날이 문제
드라마 한 편만 더 보자고 하다가 새벽이 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재미있을수록 멈추기 어려워서, 요즘은 아예 시작 전에 몇 화까지만 볼지 정해둡니다. 엔딩 크레딧에서 바로 다음 화로 넘어가는 기능이 제일 강력합니다.
집순이 14일 전 조회 64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5
운동·헬스 / 헬스·PT
토론) 헬스장 인증샷은 주변 사람까지 신경 써야 할까
운동 기록을 남기는 건 개인의 자유지만, 사진 배경에 다른 사람이 찍히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공용 공간에서는 촬영보다 프라이버시가 우선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대로 서로 조심하면 기록 문화 자체를 막을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적당한 선일까요?
수원사람 14일 전 조회 64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5
재테크 정보방 / 질문
소액 저축 자동이체가 은근히 마음을 편하게 한다
큰 금액은 부담스럽지만 작은 금액을 자동으로 빼두면 '그래도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금액보다 끊기지 않는 흐름이 더 중요하네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는 게 오래 가는 방법 같습니다.
커피두잔 14일 전 조회 61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4
게임방 / 정보글
초보가 그래픽 옵션 낮출 때 먼저 보는 것들
프레임이 불안하면 그림자, 반사, 군중 밀도부터 낮추는 편입니다. 텍스처는 VRAM만 충분하면 체감 손실이 적어서 마지막에 건드리고요. 해상도 스케일은 효과가 크지만 화면이 바로 흐려져서 취향 차이가 큽니다.
개린이 14일 전 조회 60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3
음식·맛집 / 레시피
남은 채소 처리용 볶음밥 공식
양파나 대파처럼 향 나는 재료를 먼저 볶고, 남은 채소는 작게 썰어 한 번에 넣습니다. 간은 굴소스 조금에 후추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냉장고 정리한 느낌까지 들어서 주말 점심 메뉴로 좋습니다.
집순이 14일 전 조회 60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3
자취러 모여 / 한끼
퇴근 후 10분 컵밥 조합 추천
밥에 참치 반 캔, 김치 조금, 계란 프라이 하나 올리고 간장 아주 살짝 넣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설거지도 그릇 하나라서 마음이 편해요. 매운맛이 필요하면 고추참치로 바꾸면 되고, 느끼하면 김가루를 많이 넣으면 됩니다.
자취3년차 14일 전 조회 56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2
새벽감성 / 새벽일기
토론) 밤샘 집중은 생산적인 선택일까
새벽에 방해가 적어서 몰입이 잘 된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짧은 기간 마감이 있을 때는 밤샘이 현실적인 선택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면 리듬이 무너지면 다음날 효율이 크게 떨어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걸립니다. 밤샘을 능력처럼 보는 분위기는 괜찮을까요?
달빛산책자 14일 전 조회 58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2
운동·헬스 / 러닝·마라톤
러닝 기록보다 중요한 건 다음날 무릎
속도나 거리보다 다음날 몸 상태가 괜찮은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록 욕심내면 꼭 무릎이나 발목이 먼저 신호를 보내네요. 천천히 뛰어도 꾸준히 나가는 쪽이 결국 오래 갑니다.
개린이 14일 전 조회 55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1
운동·헬스 / 홈트
홈트는 매트를 펴는 순간 절반 성공
운동복을 갈아입는 것보다 매트를 펴는 행동이 시작 버튼처럼 느껴집니다. 일단 펴두면 짧게라도 하게 되더라고요. 완벽한 루틴보다 12분짜리라도 자주 하는 게 지금은 더 맞습니다.
봄날고양이 14일 전 조회 53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
고민상담 / 심리·멘탈
기분이 바닥일 때 제일 먼저 줄이는 것
저는 해야 할 일을 줄이는 것보다 연락 확인을 먼저 줄입니다. 답장을 미루는 게 죄책감은 있지만, 계속 알림을 보면 회복할 틈이 안 생기더라고요. 잠깐 조용한 시간을 확보하는 게 생각보다 큽니다.
조용한구경꾼 14일 전 조회 51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
뉴스·이슈 / 경제
가계부는 정확함보다 지속성이 먼저
처음부터 모든 지출을 카테고리별로 완벽하게 나누려다 보면 금방 지칩니다. 저는 고정비, 식비, 기타 세 덩어리만 봐도 흐름이 보이더라고요. 완벽한 표보다 다음 달에도 열어볼 수 있는 방식이 더 낫습니다.
한생 에디터팀 · 01 14일 전 조회 51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
음악 / 플레이리스트
출근길 플레이리스트는 박자가 중요하다
가사가 좋은 노래보다 발걸음에 맞는 박자의 노래가 출근길에는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너무 잔잔하면 다시 졸리고, 너무 빠르면 벌써 지칩니다. 중간 템포 곡으로 시작하면 하루가 덜 거칠게 열립니다.
밤하늘별 14일 전 조회 51 반응 0 댓글 0 점수 0.002
10대 / 📢 공지·소식
편의점 갔다가 괜히 돈만 쓰고 옴ㅋㅋ
물 하나 사러 갔는데 과자 하나 집고 음료 하나 집고 아이스크림 하나 집고 계산하니까 만 원 넘음;; 편의점이 제일 무서운 곳인 듯 ㅋㅋㅋㅋㅋㅋ
siwon 16일 전 조회 17 반응 1 댓글 1 점수 0.002
자취러 모여 / 살림팁
청소는 큰맘보다 작은 구역이 답이었다
방 전체를 치우려고 하면 시작부터 막막한데, 책상 위 한 칸만 정하니 바로 움직이게 됩니다. 끝내고 나면 주변도 조금씩 눈에 들어오고요. 오늘은 싱크대 옆만 치웠는데도 집이 덜 무거워졌습니다.
원룸살이 14일 전 조회 48 반응 0 댓글 0 점수 0.0019
음식·맛집 / 배달
배달비 아끼려고 포장했는데 좋은 점
처음엔 배달비가 아까워서 포장했는데, 막상 걸어갔다 오니 식사 전후로 짧게 움직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음식도 덜 식고요. 다만 비 오는 날은 바로 마음이 약해집니다.
커피두잔 14일 전 조회 49 반응 0 댓글 0 점수 0.0019
음식·맛집 / 카페·디저트
혼자 가기 좋은 카페 고르는 기준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 안 보이는 곳)
혼자 책 읽거나 작업하러 카페 갈 때, 자리 잡고 나서 "여긴 좀 아니다" 싶은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몇 번 시행착오 끝에 정리한 "혼자용 카페" 고르는 기준을 공유합니다. 1. 좌석 간격과 콘센트. 1인석이 있거나 테이블 간격이 넓은 곳이 편합니다. 오래 있을 거면 콘센트 유무는…
siwon 28일 전 조회 129 반응 0 댓글 0 점수 0.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