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직장 5년차
점심시간에 채용공고를 보기 시작하면 이미 마음은 반쯤 떠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감정만으로 움직이면 위험해서 기록을 남겨보는 중입니다. 불만, 원하는 조건, 포기 가능한 조건을 따로 적으니 판단이 조금 선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