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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 오래된 사진 정리하다가 멈춘 이유 0
사진첩을 정리하려고 열었는데 삭제보다 회상이 먼저 시작됐습니다. 별것 아닌 사진에도 그때의 공기 같은 게 남아 있네요. 정리는 못 했지만 기분은 조금 따뜻해졌습
달빛산책자 · 14일 전 · 👁37
달빛산책자 14일 전 37
📌 와 요즘 진짜 시간 개빨리 가는 거 같지 않냐 1
벌써 올해도 절반 넘은 거 실화냐... 예전엔 방학 기다리는 것도 엄청 길게 느껴졌는데 요즘은 월요일인 줄 알았더니 금요일임. 나만 이렇게 느끼냐?[[
siwon · 16일 전 · 👁20
siwon 학생 🌱 새싹 16일 전 20
📌 밤에 듣기 좋은 노래 하나씩만 1
너무 신나는 것보다 조용히 틀어두기 좋은 노래 찾는 중. 산책할 때나 불 끄고 누워있을 때 듣기 좋은 걸로. 장르 상관없음.
익명(1) · 26일 전 · 👁15
익명(1) 26일 전 15
📌 가끔 아무 이유 없이 옛날 생각남 5
갑자기 예전에 자주 가던 길이나 사람 생각날 때 있음. 막 돌아가고 싶은 건 아닌데, 이상하게 그때 공기가 떠오름. 이런 감정 이름이 뭘까.
익명(1) · 26일 전 · 👁33
익명(1) 26일 전 33
📌 비 오는 날은 좀 조용해져서 좋다 0
밖은 불편한데 집 안에서 듣는 빗소리는 좋음. 창문 조금 열어두면 괜히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 오늘 같은 날은 그냥 천천히 있고 싶다.
익명(1) · 26일 전 · 👁18
익명(1) 26일 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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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가 좀 길었다 0
딱히 큰일은 없었는데 이상하게 지치는 날이 있네요. 그래도 이런 데에 한 줄 남기니까 하루가 조금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익명(1) · 50일 전 · 👁31
익명(1) 50일 전 31
📌 새벽 2시에 이 글 보고 있는 사람 손 2
나 혼자만 이러는 거 아니지?
zyeon128 · 75일 전 · 👁1,284
zyeon128 🌱 새싹 75일 전 1,28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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